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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진용덕님의 행복한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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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1-03 02:05 조회30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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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같은데 베트남결혼 한지도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러 갔네요.

그동안 즐거울때도 힘들대도 있어서나 그동안 없는 살림살이에 힘닫데까지

노력 해준 울 마님 의덕분으로 쌀국수가게도 자리을 잡고  딸 13살 중학교 1학년

아들 11살  초등학교 5학년. 아들 9살 초등학교 2학년을 건강하게 잘 자라고 공부 열심히하는 모습에늘 울 마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우리가족 행복한 모습 입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벌서 13년 세월은 빨라요
어그제 같은데 사무실 한번 오세요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해요
쌀국수집 손님 많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아들은 장군 타잎 입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