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하루하루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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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9-30 15:57 조회31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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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재밌고 그녀를 위해서 태어난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한국에서 노총각으로 만 52년을 살다가 나의 반쪽을 만나서

요즘은 너무 행복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아내와 동영상 아니 문자라도 하는 재미로

얼른 아내가 한국에 왔으면 한다

내나이가 66년생  한국서는 노총각으로 지내다

이번에 아리랑에서 정말 귀한 아내를 얻었다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물론 난 덤으로 딸 둘을 얻었다

힘든 베트남 생활에서 고생하는 아내가 안쓰럽고

나를 좋아해주는 그 예쁜 착한 마음씨에

두 딸들을 한국에 데려와 내딸로 산다고

약속을 했고 아내도 너무 고마워 한다

어머님께서도 아들이 한다는데

반대는 안하셨다

이제는 비자신청서률 다 마무리짓고 10월달 비자신청

하는일만 남았다

마지막까지 아리랑에서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서

아내 올때까지 서류를 너무 서두르지 말고차분하게 접수해서

안전하게 올수 있도록 부탁으르 이글 마무리 하려한다

아리랑 현지 여사장님 이하   한국의 사무실서 열심히 일하시는 소장님 ~ 직원달게

감사를 드린다.

모두 햄복이 깃들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용인 박민호드림 -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박민호님  010-7640-8460 용인에 사십니다  ^^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신랑님이 써주신데로 올렸습니다^^

류대형님의 댓글

류대형 작성일

이분은 나이가 ?

류대형님의 댓글

류대형 작성일

베트남딸을 데리고 온다구요
대단하십니다
마음씨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아내가이쁘면 다 좋다더만
딸들이 이쁘긴 하네요
님의 마음씨에 존경을 표합니다
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