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야기

​베트남국제결혼과 파탄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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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필립 작성일17-01-09 15:25 조회70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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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국제결혼과 파탄난 가정

2011.12월아리랑국제결혼을 통하여 결혼한 창원 문 필립  입니다.​

지금까지 약 2년 동안 베트남여성  울 마눌님과 살아오면 서 즐거운날도 괴로운 날도 많았지만  사실 즐거운  날 이 많았습니다.

저와 울 신부는 나이 차이 22년 딸 같이 사랑 하는 막내동생 같이 살아오니 마음 편해 습니다.그러다 현제 13개월 아들 까지 얻어서니 정ㅁ말 행복 한  사나이 입니다.

다음과 같은 나의 경험담 을 말씀드리면​

즉석 맞선 다음날 결혼 속성결혼으로 인한 폐단을 방지 하기위하여

최근 히트 치고 있는 교제후 결혼이 점차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울 신부 선택후  1 개월 카톡으로 또는 화상으로 교제한후 2번째가서 또 결혼식하고 결혼 했서요. 경험자의 권장 사항을 참고 하세요.

국제결혼 하면 제일 먼저 도망간다 돈만 보고 온다 하는 소문이 자자하여 걱정과 두려움에 국제결혼을 피하고 잇는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파탄난 가정보다 행복 하게 잘 살고 있는 가정 많습니다.

한국여자보다 지성미가 넘치는 여성 경노효친 사상이 있는여성 이 많습니다.

솔직히 국제결혼은 평균나이 20년 차이 늙은 노인과 살지 못하는 경우 남자와 여자 나이 차이는 생각하지도 않고 무조건 여자의 잘못으로 도망 갔다는 소문 진실은 늙은 남자의 잘못이 많으나 업체의 소개 잘못으로 판단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행복한 가정의 밝은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남녀 사랑은 주고 받는것이지 한쪽만 사랑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죠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 입니다.

세상살이가 아무리 각박하고 어둡지만 사랑은 말도 주고 되로 받는다고 생각 하시면 행복 합니다.

부부는 더불어 살아 가는 것이지 나 혼자 사는 것 이 아닙니다.

베트남현지 황사장님  그동안 너무 감사 합니다'

2017.2월 구정에 베트남 가서 찿아 뵙겟습니다.​

현제 저는 너무너무 행복 합니다.

경기도 안성에서 필립 문 ​

댓글목록

이정태님의 댓글

이정태 작성일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신분이 국제결혼을 하시고 행복하게 사신다니  다행입니다  그맘 변치않길 바랍니다~~^^